인사말

꿈을 이루는 곳

평생 의사

 

‘지금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의료서비스는 무엇인가?’

‘다가오는 100세 시대를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것인가?’

의사라면 늘 질문하고 고민하는 내용입니다.

 

 

줄기세포연구자

 

줄기세포의 실용화를 목표로 남들과 다른방식으로 줄기세포를 연구하면서, 이렇게 하는 것이 맞을까라는 의문이 생길때마다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미친 사람이 세상을 바꾸고 인류를 진전시킨다’는 스티브잡스를 떠올렸습니다.  

그동안 줄기세포는 세포 그 자체를 치료제로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세포 그자체를 치료제로 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티스템은 줄기세포의 세포막을 제거한 후 항염작용과 재생작용을 하는 유효성분을 자연 그대로 정제한 면역성이 없는 ‘무막줄기세포’를 개발하였습니다. 무막줄기세포는 기존 줄기세포 산업의 판도를 바꿀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이라 기대합니다. 무막줄기세포는 젊고 건강한 동종세포를 이용하였기 때문에 치료효과가 뛰어나고, 동결건조 형태의 제형으로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으며, 적절한 가격으로 무한한 산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퇴행성관절염, 아토피건선, 알츠하이머치매 등 치료적 대안이 없는 질병에 유력한 대안이 될수 있습니다.

꿈을 실현하는 실천가

 

‘티스템’의 꿈은 무막줄기세포의 치료기술로 모든 사람이 건강하게 100세를 누리는 것입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할 때에 용기를 잃지 않았고, 새로운 길을 닦아가는 수고로움도 마다하지 않았으며, 꿈을 실현하려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20여년 간 이어온 티스템의 연구는 산 정상에 거의 다다랐고, 그 너머 새로운 줄기세포기술은 다음세대를 보고 있습니다. 될 때까지 하면 됩니다.

 

 

 

(주)티스템 CEO 김영실

앞서간다는 것

 

히 세상을 편하게 사는 방법은 남들보다 반 발짝 앞서서 가는 것이라고 하지요.

남들보다 조금만 앞에 있어도 가야할 길이 잘 보이니 길을 잃을 염려가 없다는 말이겠지요.

현대건설의 고 정주영회장님의 말씀으로도 비춰보면 ‘길이 없으면 길을 찾아야 하고, 찾아도 없으면 닦아 나가야 한다’라고 하였지만, 역시 남이 가지 않은 길을 앞서 간다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동안의 시간을 뒤돌아보면 ‘티스템’은 항상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해오며 그런 고난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지나온 길

 

들과 다른 관점으로 줄기세포를 바라보고 연구한지 어언 20여년.

제약에 있어 일반적으로 단일성분보다는 protein cocktail, peptide complex처럼 상호보완작용을 하는 복합 성분을 사용하는 것이 치료효과가 월등히 뛰어나지만,
독성이 없는 복합 제제를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티스템은 10여년 전에 이 복합성분의 치료효과를 극대화 할수 있는 방법을 먼저 찾아내었습니다.

우리 몸속 줄기세포내에 있는 복합 단백질을 온전히 수득하여 독성이 없고 치료효과가 뛰어난 무막줄기세포를 연구개발 한 것입니다.

 

 

가야할 길

 

막줄기세포는 2019년 5월 ICID에 등재되어 화장품원재료로 사용 가능한 길을 열었고, 동물용의약품은 이제 개발과 허가의 막바지 단계에 있습니다.

인체의약품으로는 당뇨, 신장, 치주염, 간 등에 있어서는 무막줄기세포의 효력에 관한 유의미한 세포 시험 결과가 나왔고, 관절염치료제로는 티스템의 독립적인 임상을 통해 제품화할 수 있는 단계를 밟고 있습니다.

또한 건선치료제를 위한 기초 시험이 완료되었고, 아토피에 대한 효력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다양한 기초,응용 연구시험들과 더불어 2019년 하반기부터는 이익을 내는 바이오회사로 자리잡기 위해 관련 여러 기업들과 연구, 제조 및 유통에 대해 협약을 맺고 있습니다.

 

 

기우제

 

피인디언들은 가뭄이 심해지면 기우제를 지내고, 기우제를 지내고 나면 100% 비가 온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입니다.

바라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실행하는 것,

어떠한 경우든 최선을 다하고 포기하지 않는 것,

이것은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온 ‘티스템’이 가장 잘 하는 일입니다.

 

 

(주)티스템 CTO 박혜숙